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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금 시트콤 '선녀가 필요해'를 봤습니다. 왕모 표 닭털 수제패딩, 마운틴 닥의 패션쇼가 있었죠. 근데 브랜딩 과정에서 좀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짧게 글 써봅니다.
어찌됐건 고급브랜드로 포지셔닝하고 인터넷 쇼핑몰도 그렇게 만들기로 결정했고 고객도 상류층을 타켓으로 삼았죠. 근데... 왜 패션쇼는 치킨집에서 했을까요? 물론 상황 상 이해는 갑니다만 브랜딩의 첫 걸음부터 싼티 좔좔~ ^^
그냥 독특하고 재미있고 일반 고객을 타켓으로 했으면 어울렸을 것 같네요. 디자이너인 왕모 어록도 만들고.
저는 마운틴 닥에 소셜 스토링텔러로 참가하여 이야기를 써서 소셜웹으로 공개하고 커뮤니케이션하고... 참 재미있을 것 같네요. 하하핫. ^^
먹는언니 컴퍼니
http://foodsistercompany.com
http://facebook.com/foodsisterco
어찌됐건 고급브랜드로 포지셔닝하고 인터넷 쇼핑몰도 그렇게 만들기로 결정했고 고객도 상류층을 타켓으로 삼았죠. 근데... 왜 패션쇼는 치킨집에서 했을까요? 물론 상황 상 이해는 갑니다만 브랜딩의 첫 걸음부터 싼티 좔좔~ ^^
그냥 독특하고 재미있고 일반 고객을 타켓으로 했으면 어울렸을 것 같네요. 디자이너인 왕모 어록도 만들고.
저는 마운틴 닥에 소셜 스토링텔러로 참가하여 이야기를 써서 소셜웹으로 공개하고 커뮤니케이션하고... 참 재미있을 것 같네요. 하하핫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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