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사의 365일 사진기록을 시도해보세요

언니브랜딩 2012/03/12 23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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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우악. 상단에 보고 '핀터레스트?' 했는데.. 일본의 다른 사이트도 있군요:-)
    페이스북이 너무 무거워지고, 트위터가 광고정치판으로 변하면서..
    더 가볍게 간단하게 기록하는 도구들이 계속 생겨나네요. 좋다잉!
    초대장 있으세요?
    받았는데 사라져서..ㅠㅠ

    도도한강냉이 2012/03/15 08:34
365일은 너무 심한가요? 이게 무리다 싶으면 주 5일이라도 시도해보면 좋겠네요. 사실은 mepay님이 소개해주신 사이트를 보고, 또 최근에 청년센터에 입주해있는 대표님과 대화를 나누던 중에 '사진기록'이라는 키워드를 잡아냈습니다. 

사진기록. 참 평범한 단어인데 이 단어를 뽑아내는 데 왜 그리 오래 걸린걸까요? 미스테리입니다.

요지는 이렇습니다. mepay님은 http://farm-mino.com 를 소개해주셨거든요. 일본어를 전혀 모르는 저이지만 대략 어떤 농장의 하루하루를 사진으로 담은 것 같네요. 약간의 코멘트와 함께요. 


 



사진을 클릭하면 새로운 창이 뜨면서 그 자체로 좌우로 화살표를 클릭하여 쭉 사진들을 볼 수 있습니다. 각 사진들은 페이스북, 트위터 등으로 공유가 가능하네요.

요즘 소셜마케팅은 해야하는데 블로깅은 어렵고 그보다 쉬운 편인 페이스북도 힘겨워하시는 분들 많죠? 다른 거 생각하지말고 하루에 사진 한 장과 약간의 코멘트만 다는 걸 목표로 기록해나가보시면 어떨까요?

사진으로 기록해두면 나중에 이 컨텐츠로 할 수 있는 게 많아요. 책을 쓰게 될 경우에도 활용할 수 있고 스토리텔링에도 도움이 되고 또한 이 자체로 훌륭한 소셜웹을 담당하지요. 물론 브랜딩도 가능합니다!! 

자체 웹사이트를 제작하는 것도 좋겠지만 페이스북에 사진을 매일매일 올려도 되고 요즘은 핀터레스트가 유용합니다. 게시판에 핀으로 사진을 쭉 꽂아두듯 사진을 쭈욱 나열해둘 수 있죠. 물론 모바일로도 가능합니다.  

( 관련 글 : 2012/02/25 - Pinterest(핀터레스트) - 사진으로 관심사 모아두기 )


 

이렇게 꾸준히 올리다보면 회사가 하는 일에 대해서 소소하게 알릴 수도 있고 팬도 생길 수 있고 댓글 등을 통해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겠지요. 소셜마케팅이 별 거 있겠어요. 이렇게 작은 것도 소셜마케팅의 일환이라고 생각합니다.

공동홍보구역에서 이 '사진기록'을 프로젝트로 진행해보고 싶은데 동참하실 분들이 계실지는 미지수네요.  공동홍보구역이 아니더라도 도전해보실 분들 계시면 댓글 달아주세요. 한번 진행해보자구요. 


먹는언니 컴퍼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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