먹는언니 블로그에 비영리 컨텐츠를 연재해드립니다
약 한 달 전부터 PALT의 보호동물웹툰 '달 이야기'를 제 블로그에 연재해드리고 있습니다. 제 블로그가 포털의 웹툰 연재코너에 비하면 정말로 미약하지만 그래도 새로 블로그를 만들어 연재를 시작하는 것에 비하면 제 블로그가 조금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제안을 드렸고 수락을 해주셨지요. ^^ 제 블로그 = 먹는언니의 Foodplay http:/..
언니의 스토리/먹 다이어리 먹는 언니 2012.04.26 0 comment
고객이 원하는 컨텐츠란?
얼마 전에 '도시농부'라는 브랜드를 알게 되었습니다. 타운하우스인데 브랜드명처럼 텃밭을 가꿀 수 있는 공간이 존재하는 집입니다. 마당이나 옥상 등에 텃밭이 조성될 수 있더라구요. 실제로 집 외부에 텃밭을 분양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. 관심이 가니 더 많은 자료들이 보고 싶었어요. 집 내부는 어떻게 생겼는지, 어떤 서비스들이 존재하..
언니브랜딩/콘텐츠 기획 먹는 언니 2012.04.22 0 comment
나루토가 재미있는 이유는 그 속의 철학이 있기 때문이다
저는 '나루토'를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했는데요, '나루토'를 좋아하는 이유는 그저 재미만 있어서 그런 건 아닙니다. 아마 대부분 그러실 것으로 아는데요, 그 속에 스며들어있는 철학들... 저와 일치하든 아니든 캐릭터들이 자신들만의 철학으로 세상을 정의하고 살아가는 모습들이 정말 감동적이라서 재미있는겁니다. 아마 현실 세계에서도 ..
언니브랜딩/스토리텔링 먹는 언니 2012.04.22 0 comment
시트콤 [선녀가 필요해]의 닭털패딩 브랜딩, 마운틴 ..
방금 시트콤 '선녀가 필요해'를 봤습니다. 왕모 표 닭털 수제패딩, 마운틴 닥의 패션쇼가 있었죠. 근데 브랜딩 과정에서 좀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짧게 글 써봅니다. 어찌됐건 고급브랜드로 포지셔닝하고 인터넷 쇼핑몰도 그렇게 만들기로 결정했고 고객도 상류층을 타켓으로 삼았죠. 근데... 왜 패션쇼는 치킨집에서 했을까요? 물론 상황 상 ..
언니브랜딩/브랜드 먹는 언니 2012.03.23 0 comment
꼬꼬면과 이경규라면 2탄, 그리고 남자라면의 스토리..
이경규씨가 에서 라면요리대회에서 1등 먹고 출시한 라면이 바로 '꼬꼬면'입니다. 하얀국물라면으로 새로운 포지션을 꿰차면서 팔도치고는 대박에 대박을 쳤지요. 이쯤되니 늘 라면의 순위권 밖에서 맴돌던 팔도가 빨간국물의 라면계를 다시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. 그리고 이벤트를 열었지요. '이경규라면 2탄 체험단'이 그것입니..
언니브랜딩/브랜드 먹는 언니 2012.02.28 2 comment
먹는언니의 소셜마케팅과 스토리텔링 생각
소셜마케팅과 스토리텔링에 대한 제 생각을 적어보겠습니다. 제 생각으로는 소셜마케팅은 함께할 수 있는 의미있는 꺼리를 주는 것이고 스토리텔링은 그걸 보다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입니다. 어떤 비즈니스의 마케팅을 할 때 '소셜'스럽게(?)한다는 건 쌍방향이라는 의미가 추가되는겁니다. Social이잖아요. 쌍방향이 없으면 소셜마케팅이 아닙..
언니브랜딩/브랜드 먹는 언니 2012.02.08 2 comment
알찬 컨텐츠가 계속 만들어지는 40라운드
브랜드 네트워크를 표방하는 40ROUND 모임이 있습니다. 조연심 대표님 소개로 알게되었고 참여하게 되었는데요, 참 재미있는 모임입니다. 한달에 한 번씩 정기모임을 하는데 그냥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는 게 아닌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고 진행하면서 또 알찬 프로그램들이 기획되어지는 형태입니다. 그래서 갈 때마다 재미있고 하나 이상 씩은 ..
언니브랜딩/콘텐츠 기획 먹는 언니 2012.04.19 2 comment
구시렁 토크에 대해서
얼마 전부터 '구시렁 토크'라는 걸 만들어보고 있습니다. 원래 있었던 기획물은 아니고 리뷰를 할 때 그 순간의 느낌을 잊지 않기 위해서 녹음을 하던 것을 듣고 있자니 이거 그대로 공개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. 그래서 처음 작품(?)은 음질이 굉장히 안 좋습니다. 사실 처음에는 에버노트에 있는 오디오 녹음을 했던 것이라 그래요. 정..
언니브랜딩/콘텐츠 기획 먹는 언니 2012.04.15 0 comment
2주동안의 프로젝트에서 할 수 있는 건 많습니다
영화, 은 모든 인간은 25세가 되면 노화를 멈추고, 팔뚝에 새겨진 ‘카운트 바디 시계’에 1년의 유예 시간을 제공받는다는 설정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. 버스는 1시간, 전화는 1분. 이런 식이죠. 그래서 가난한 사람은 금방 죽게되고 부자는 몇 세기를 계속 살기도 하죠. 인 타임 감독 앤드류 니콜 (2011 / 미국) 출연 아만다 사이프리드,저..
언니브랜딩/프로젝트/캠페인 먹는 언니 2012.02.03 0 comment
줄리 & 줄리아, 요리블로거의 이야기
또 뒷북으로 영화를 봤습니다. 제 때 보는 영화가 별로 없네요. 영화 는 2009년에 개봉되었던 영화네요. ;; 줄리아 역의 메릴 스트립은 참 연기를 잘하는 것 같아요. 영화마다 완전 다른 사람이네요. 줄리는 평범한 삶을 이겨보고자 전설의 프렌치 셰프 줄리아의 '프랑스 요리 예술 마스터하기'라는 책에 있는 레시피를 참고해 3..
언니브랜딩/프로젝트/캠페인 먹는 언니 2012.01.21 0 comment
30일짜리 프로젝트를 기획해서 그 과정을 블로깅하기
페이스북 친구들의 담벼락을 살펴보다가 TED 강연을 하나 보게되었습니다. 제목은 '맷 커츠: 30일동안 새로운 것 도전하기'였지요. 4분이 채 안되는 동영상이어서 순식간에 볼 수 있었는데요, 보면서도 전 '언니 브랜딩'에 올릴 글을 하나 생각해냈습니다. [ 동영상 보기 ] 맷 커츠는 일상생활에서 30일동안 진행해볼 수 있는 꺼리를 찾아서 진..
언니브랜딩/프로젝트/캠페인 먹는 언니 2011.12.10 2 comment
회사의 하루하루를 핀터레스트로 기록하기 시작했어요
저 역시 회사의 하루하루를 핀터레스트로 기록해보기 시작했어요. 언젠가 의미있는 자료가 될 것이라 믿으면서요. ^^ 관련 글 : 2012/02/25 - Pinterest(핀터레스트) - 사진으로 관심사 모아두기 먹는언니 컴퍼니의 하루하루 : http://pinterest.com/foodsister/company/ 아이폰으로도 쉽게 사진을 올릴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. 1분만 관심을 이 ..
웹활용 먹는 언니 2012.03.23 0 comment
혼자서도 강좌를 척척 만들 수 있는 앱, Showme 웹과 연동도 됨
페이스북 뉴스피드를 둘러보다가 'ShowMe'라는 서비스를 발견했습니다. 제가 예전에 아이패드 화면 자체를 녹화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궁금해서 여기저기 물어봤는데 해킹해보라는 답이 젤로 많았습니다. ㅡ,.ㅡ 화면녹화를 하고 싶었던 이유는 나름 저만의 강좌를 만들어보고 싶었거든요. 강좌가 아니더라도 뭔가 움직이는 이야기를 담기도 ..
웹활용 먹는 언니 2012.03.22 0 comment
알려주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, 이런 게 진정한 동족커뮤니티
북TV365에 다녀와서 쓰는 글 2탄입니다. ^^ 1탄은 2012/02/02 - 좋아하는 것으로 먹고 살기 위해선 책을 써라? 를 참고하세요. 어제 글을 쓰기 위해 정리를 하다가 페이스북에 들어가봤더니 이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더라구요. '나는 칼럼니스트다'. 양병무 대표님의 꾸준하게 칼럼을 쓰면 나중에 그게 책이 된다는 말씀을 통해 생방송으로 ..
언니브랜딩/동족커뮤니티 먹는 언니 2012.02.03 0 comment
개인브랜딩과 비즈니스 업을 위한 백그라운드
어찌보면 '먹는 언니'라는 개인브랜딩은 블로깅을 해온 지난 6년간(엄밀히 말하면 5년 3개월) 어느정도는 구축을 해왔다고 생각합니다. 물론 아주 작은 영역에서의 일이라 전국구, 나아가 글로벌화 시키려면 아~~ 직 멀었지만요. 그런데 생각해보면 개인브랜딩을 하는 것과 비즈니스를 잘 하는 건 별개의 문제인 것 같아요. 나홀로 개인브랜드는..
언니브랜딩/동족커뮤니티 먹는 언니 2012.02.01 0 comment